BORN IN KOREA, RIDING GLOBAL
Proudly developed in Korea, iziplay is redefining winter sports. We are pioneering a new era of snow gear, taking our innovation from the heart of Asia to slopes around the world.
합리적인 가격
겨울 스포츠는 사치가 아니라 모두의 즐거움이어야 합니다. iziplay Breeze는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설원 위를 달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당신의 첫 번째 겨울, 가볍게 시작하세요.
IZIPLAY BEST
Carrying heavy ski gear used to be exhausting, but iziplay is a total game-changer. I can walk around comfortably and hop right onto the lift without any hassle. No more struggling to unclip for a break at the lodge. I rode all day and didn't feel tired at all!
I was skeptical about the short deck at first, but the edge control is amazing. It’s incredibly agile and gives you the freedom to carve tight turns. It feels like the perfect hybrid of skiing and skating. I’m shelving my snowboard for the season—this is all I want to ride.
I was the center of attention at the resort—everyone kept asking me what I was wearing! It took me less than 30 minutes to get used to it. Even my kids, who are usually afraid of long skis, picked it up instantly and didn't want to stop. Highly recommended for families.



Engineered with full steel edges for absolute control, giving you the precision and stability to handle any slope safely. No loose parts, just pure performance.
Skip the frustration and long learning curves. Its intuitive design is remarkably easy to pick up, letting you enjoy the thrill of the ride in a fraction of the time.
Experience unmatched freedom and agility on the snow. It’s about more than just convenience—it’s a whole new, exhilarating way to play and connect with friends on the mountain.
신개념의 스키장비
스키는 진화한다
긴 장비에 갇혀있지 마세요. 이지플레이는 가장 짧고 가벼운 폼팩터로 당신의 본능적인 움직임에 즉각 반응합니다.
복잡한 강습은 필요 없습니다. 스트랩을 매고 바로 설원을 찢어보세요. 스키나 보드로는 흉내 낼 수 없는 날렵한 턴과 폭발적인 스프레이, 당신도 5분이면 이 구역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잘 닦인 슬로프가 지겨우신가요? 진짜 모험은 정해진 길 밖에 있습니다.
이지플레이(iziplay)는 배낭에 쏙 들어가는 컴팩트함으로 당신의 라이딩 영역을 무한대로 확장합니다.
무거운 장비의 부담 없이, 아무도 밟지 않은 깊은 파우더(POW)를 찾아 더 높이, 더 깊은 곳으로 떠나세요.
가볍게 휴대하고, 눈을 만나는 순간 바로 뛰어드세요. 온몸으로 눈을 흩뿌리는 짜릿한 자유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무거운 장비, 거추장스러운 폴(Pole)은 차에 두고 내리세요. 이지플레이는 배낭에 들어갈 만큼 가볍고 컴팩트합니다.
두 손이 자유롭기에 연인의 손을 잡을 수 있고, 플레이트가 짧기에 서로 더 가까이 밀착할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커플처럼 업어주고, 안아주고, 함께 춤추듯 설원을 누벼보세요. 장비가 가벼워질수록, 사랑의 밀도는 더 높아집니다.
긴 장비에 갇혀있지 마세요. 이지플레이는 가장 짧고 가벼운 폼팩터로 당신의 본능적인 움직임에 즉각 반응합니다.
복잡한 강습은 필요 없습니다. 스트랩을 매고 바로 설원을 찢어보세요. 스키나 보드로는 흉내 낼 수 없는 날렵한 턴과 폭발적인 스프레이, 당신도 5분이면 이 구역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잘 닦인 슬로프가 지겨우신가요? 진짜 모험은 정해진 길 밖에 있습니다.
이지플레이(iziplay)는 배낭에 쏙 들어가는 컴팩트함으로 당신의 라이딩 영역을 무한대로 확장합니다.
무거운 장비의 부담 없이, 아무도 밟지 않은 깊은 파우더(POW)를 찾아 더 높이, 더 깊은 곳으로 떠나세요.
가볍게 휴대하고, 눈을 만나는 순간 바로 뛰어드세요. 온몸으로 눈을 흩뿌리는 짜릿한 자유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무거운 장비, 거추장스러운 폴(Pole)은 차에 두고 내리세요. 이지플레이는 배낭에 들어갈 만큼 가볍고 컴팩트합니다.
두 손이 자유롭기에 연인의 손을 잡을 수 있고, 플레이트가 짧기에 서로 더 가까이 밀착할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커플처럼 업어주고, 안아주고, 함께 춤추듯 설원을 누벼보세요. 장비가 가벼워질수록, 사랑의 밀도는 더 높아집니다.














